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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샘

소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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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무명 시인의 글)

2016.02.19 09:21

소풍 조회 수:372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

나를 더욱 더 주님의 형상과 닮게 하시기 위해

나의 모난 부분들을 깎으실 때

하나님은 그것을 ‘사랑’ 이라 부르시지만

나는 그것을 ‘고난’ 이라 부릅니다.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

나를 아버지의 나라로 인도하시기 위해

낮은 마음과 넓은 마음을 갖게 하시려고

좁은 길로 인도하시는 것 그것을 ‘은혜’라 부르시지만

나는 그것을 ‘연단’ 이라 부릅니다.


사탄이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질투하여

나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기 위하여

나에게 물질의 부함과 세상의 즐거움을 풍족히 불어 넣어줬을 때

하나님은 그것을 ‘시험’이라 부르시지만

나는 그것을 ‘축복’이라 부릅니다...

교회: 661 Agnes St. Victoria, BC V8Z 2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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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교역자: 신 현 철 목사(Rev. Hyunchoul 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