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샘


부활절 셋째 주일(Apr 26, 2020)

2020.04.21 09:44

pastorpaulbaek 조회 수:127

Acts 2:14a, 36-41
2:14a: But Peter, standing with the eleven, raised his voice and addressed them,

2:36 "Therefore let the entire house of Israel know with certainty that God has made him both Lord and Messiah, this Jesus whom you crucified."
2:37 Now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cut to the heart and said to Peter and to the other apostles, "Brothers, what should we do?"
2:38 Peter said to them,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so that your sins may be forgiven; and you wi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Spirit.
2:39 For the promise is for you, for your children, and for all who are far away, everyone whom the Lord our God calls to him."
2:40 And he testified with many other arguments and exhorted them, saying, "Save yourselves from this corrupt generation."
2:41 So those who welcomed his message were baptized, and that day about three thousand persons were added.

사도행전 2:14a, 36 - 41

14a.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Psalm 116:1-4, 12-19
116:1 I love the LORD, because he has heard my voice and my supplications.
116:2 Because he inclined his ear to me, therefore I will call on him as long as I live.
116:3 The snares of death encompassed me; the pangs of Sheol laid hold on me; I suffered distress and anguish.
116:4 Then I called on the name of the LORD: "O LORD, I pray, save my life!"

116:12 What shall I return to the LORD for all his bounty to me?
116:13 I will lift up the cup of salvation and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116:14 I will pay my vows to the LORD in the presence of all his people.
116:15 Precious in the sight of the LORD is the death of his faithful ones.
116:16 O LORD, I am your servant; I am your servant, the child of your serving girl. You have loosed my bonds.
116:17 I will offer to you a thanksgiving sacrifice and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116:18 I will pay my vows to the LORD in the presence of all his people,
116:19 in the courts of the house of the LORD, in your midst, O Jerusalem. Praise the LORD!

시편 116:1 - 4, 12 - 19

1.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2.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3.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스올의 고통이 내게 이르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13.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14.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15.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16.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17.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8.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을 그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지키리로다

19.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에서 곧 여호와의 성전 뜰에서 지키리로다 할렐루야

1 Peter 1:17-23
1:17 If you invoke as Father the one who judges all people impartially according to their deeds, live in reverent fear during the time of your exile.
1:18 You know that you were ransomed from the futile ways inherited from your ancestors, not with perishable things like silver or gold,
1:19 but with the precious blood of Christ, like that of a lamb without defect or blemish.
1:20 He was destined before the foundation of the world, but was revealed at the end of the ages for your sake.
1:21 Through him you have come to trust in God, who raised him from the dead and gave him glory, so that your faith and hope are set on God.
1:22 Now that you have purified your souls by your obedience to the truth so that you have genuine mutual love, love one another deeply from the heart.
1:23 You have been born anew, not of perishable but of imperishable seed, through the living and enduring word of God.

베드로전서 1:17 - 23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20.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이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 바 되었으니

21. 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Luke 24:13-35
24:13 Now on that same day two of them were going to a village called Emmaus, about seven miles from Jerusalem,
24:14 and talking with each other about all these things that had happened.
24:15 While they were talking and discussing, Jesus himself came near and went with them,
24:16 but their eyes were kept from recognizing him.
24:17 And he said to them, "What are you discussing with each other while you walk along?" They stood still, looking sad.
24:18 Then one of them, whose name was Cleopas, answered him, "Are you the only stranger in Jerusalem who does not know the things that have taken place there in these days?"
24:19 He asked them, "What things?" They replied, "The things about Jesus of Nazareth, who was a prophet mighty in deed and word before God and all the people,
24:20 and how our chief priests and leaders handed him over to be condemned to death and crucified him
24:21 But we had hoped that he was the one to redeem Israel. Yes, and besides all this, it is now the third day since these things took place.
24:22 Moreover, some women of our group astounded us. They were at the tomb early this morning,
24:23 and when they did not find his body there, they came back and told us that they had indeed seen a vision of angels who said that he was alive.
24:24 Some of those who were with us went to the tomb and found it just as the women had said; but they did not see him."
24:25 Then he said to them, "Oh, how foolish you are, and how slow of heart to believe all that the prophets have declared!
24:26 Was it not necessary that the Messiah should suffer these things and then enter into his glory?"
24:27 Then beginning with Moses and all the prophets, he interpreted to them the things about himself in all the scriptures.
24:28 As they came near the village to which they were going, he walked ahead as if he were going on.
24:29 But they urged him strongly, saying, "Stay with us, because it is almost evening and the day is now nearly over." So he went in to stay with them.
24:30 When he was at the table with them, he took bread, blessed and broke it, and gave it to them.
24:31 Then their eyes were opened, and they recognized him; and he vanished from their sight.
24:32 They said to each other, "Were not our hearts burning within us while he was talking to us on the road, while he was opening the scriptures to us?"
24:33 That same hour they got up and returned to Jerusalem; and they found the eleven and their companions gathered together.
24:34 They were saying, "The Lord has risen indeed, and he has appeared to Simon!"
24:35 Then they told what had happened on the road, and how he had been made known to them in the breaking of the bread.

누가복음 24:13 - 35

13.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1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15.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16.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18.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19.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20.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1.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22.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23.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24.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25.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28. 그들이 가는 마을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 같이 하시니

29. 그들이 강권하여 이르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에 그들과 함께 유하러 들어가시니라

30. 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

31.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32.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33. 곧 그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및 그들과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어

34.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보이셨다 하는지라

35.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