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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의 기도(5부)-김지애

2012.01.18 15:15

소풍 조회 수:1099

제5부 사귐의 기도가 맺는 여섯 가지 열매

1.아무도 나를 흔들 수 없다.- 내적 안정감

~깊은 바다 속처럼 흔들림 없는 안정감-하나님은 우리의 '존재의 근거'

~두려움의 소멸-하나님과 분리되었음을 느낄 때 인간은 두려움에 빠지게 된다.

`믿음은 냉철한 것- 하나님은 무조건 내 편? #십자군 전쟁

2.아, 충만한 생명력이여!-전인적 건강

~인간의 몸은 유기체-'영'과 '혼'과 '육'의 긴밀한 연결. 전인적 건강함.

~기독교 영성 생활은 기본적으로 금욕주의적이다. - 절제의 삶.

-육신과 물질을 악으로 보는 금욕주의와는 다르다.

~건강 지상주의 경계-육체의 건강, 개인의 건강만이 아니라 전인적, 전우주적인 건강함.

-건강의 목적-개인의 이를 위함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용되어야 함.

3.성령의 나타나심은 아름답다.-영적 충만

~성령에 감염되는 것은 삶을 성화 시키고 완성 시킨다.-성령의 열매(인격과 태도의 변화)

~성령의 은사(노력에 의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

-은사는 ‘성령의 나타나심’이다. 개발된 능력이나 소유물이 아니다.

-은사는 유익을 끼치기 위해 주어진 것이다.

-은사의 최고봉은 사랑이다. #은사의 해(害)?

~잘못된 성령 운동, 은사 운동-신비적, 감각적. 광신자들의 전유물. #성령이 무서워?

4.나는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존재의 변화

~진리의 속박-진리를 알지만 행할 능력이 부족할 때 겪는 곤고함.

~진리의 자유-영성이 성장하여 깨달은 진리를 실천할 수 있을 때 누릴 수 있다.

~기도는 본능적 쾌락을 탐하며 진리를 왜면하려는 ‘나’와의 씨름이다.

~‘눈엣 가시’-기도의 사람은 불의한 세상의 권력자들과 흐름에 타협하지 않는다.(‘불의한 세상은 결코 진리의 사람을 견디지 못 한다’)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심각한 타락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하는 것.

~진리의 사람들의 미래는 결코 장밋빛이 아니다. 진리를 실천하며 사는 삶엔 반드시 손해와 반대와 박해가 있기 때문에.

5.인생은 짧고 사랑은 길다.-사랑의 능력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두 사랑은 함께 성장한다.(피조물에 대한 사랑이 인간적인 욕망에 기초할 때, 그 애정이 깊어갈수록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소멸된다.)

~‘기도’와 ‘섬김’-기도할수록 기도자의 의식은 넓고 민감해져 다른 생명에 대해 영적 연대감을 갖는다. 기도는 섬김과 사랑의 뿌리.

~‘인생은 짧고 사랑은 길다.’-사랑은 예술과 같아 그 깊고 넓은 경지는 일생 동안 다 알 수도 이룰 수도 없다. 사랑을 완성하려는 의지와 노력으로 사랑의 능력은 더욱 커진다.

6.눈을 뜨고 보니 모든 것이 새롭다.-새로운 의식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5:17)-그리스도인의 새로운 탄생과 새로운 세계 인식.

~우주적 의식(의식의 확장)-자신을 온 우주의 한 지체임을 깨달음-다른 생명의 아픔에 공감하고 중보 한다. #십자가 사건

~자연 영성-자연에 대한 기독교적 실천. 피조 세계와의 관계회복.

~인격적 신비주의-하나님과 인격적으로 연합된다.-하나님의 성령으로 채워진 새로운 자아의 발견.

교회: 661 Agnes St. Victoria, BC V8Z 2E7
연락처: 250-891-2260, http://www.victoriachurch.org
담임교역자: 신 현 철 목사(Rev. Hyunchoul 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