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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샘

소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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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묵상(시편 3편)

2012.03.21 08:14

소풍 조회 수:3077

오늘 새벽, 시편3편을 묵상하면서...

주님, '어느날' 아침에도
주님을 보게 하소서.

미움과 원망으로
나의 눈이 가려지지 않게 하소서.

과거의 믿음이 현재에도 살아있게 하시고,
미래가 희망이 되게 하소서.
...
그리하여
오직 구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노래하게 하시고,
모든 이에게 평화를 선물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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